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광동성 기업 CEO, 한국 선진기업경영 연수
  • 배상익
  • 등록 2008-10-30 10:38:00

기사수정
  • 도의 위상과 입지설명 광동성 기업 적극적인 투자요청
경기도는 중국 자매결연 지역인 광동성의 국유(민영) 기업 최고경영자 30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주요 경제 인프라 환경, 산업.경제 환경 등 무역 및 투자제도의 이해와 KT, SK 등 선도 기업의 기업경영 이념을 배우고 시설을 참관하는 연수를 실시한다.10월 31일부터 11월 25일까지 26일간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대전에 있는 KT 인재개발원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위탁교육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교육은 합숙연수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이들은 를 익히게 되며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KT가 주관하여 정보통신 현황과 발전방향, 마케팅 전략 등의 이론 수업 및 LG전자, SK 케미컬, POSCO 현장 방문이 이루어지고,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이루어지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육에서는 경영전략, 세계 금융, 리더십, 전자상거래, 한중일 경제 전망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심도 있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연수단은 KT 연수과정 중에 경주를, 서울대 연수과정 중에는 제주도를 방문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도 갖게 된다. 경기도는 10월 31일 수원에 소재한 호텔캐슬에서 정무부지사가 주관하는 환영만찬을 갖고, 11월 24일에는 이재율 경제투자관리실장이 ‘경기도 홍보 및 경기도 투자 매력’이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의를 할 계획이다. 도는 이 자리를 통해 도의 위상과 경제적.지리적 입지 등을 설명하여 광동성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할 예정이다.광동성 최고경영자 연수는 2004년 시작된 이래 2007년을 제외하고 매년 진행되었으며 이번이 제4회에 해당한다. 5년간 이어져 온 최고경영자 연수를 통해 경기도와 광동성은 상호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양 지자체 소재 기업들의 발전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