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및 차별화된 마케팅 성과 인정받아
충남 서산시가 21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2008 한국의 경영대상 브랜드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시에 따르면 마케팅지향의 문화정착과 고객의 구매욕구 충족을 극대화하는 상품과 기업, 기관을 널리 알려 소비자에게 올바른 구매 기준제시를 위하여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2008 한국의 경영대상 브랜드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혀 왔다. 한국의 경영대상 브랜드 마케팅 대상은 1993년 시작되어 16년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 마케팅 분야 시상 제도로써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 있는 상으로 충청남도에서 서산시가 유일하고 전국에서는 서산시를 포함한 2개 지자체만 수상을 받게 됐다.브랜드 마케팅 대상은 전문가 집단의 1차 서류심사와 1차 심사에 통과한 기업 또는 지자체에 대하여 대학교수 등 전문가 집단의 9개 항목에 대한 질의.응답, CEO의 리더쉽과 브랜드마케팅 의지 등의 2차 세부 현장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한 최종 심사 등 총 3차례의 심사를 거쳐서 시상대상자 선정을 마쳐 권위있는 시상이란 평가를 얻고 있다. 수상기업과 지자체 관계자, 축하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유상곤 시장은 ″앞으로도 고객 지향적 사고에 바탕을 두고 혁신적인 마인드와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고객 가치를 향상시키고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년 한해에만 해도 본 상을 비롯하여 6쪽마늘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과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은상,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이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과 대한민국 친환경 대상 등을 수상받은 것은 그동안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설명> 유상곤 서산시장이 한국능률협회 주관 2008 한국의 경영대상 브랜드마케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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