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된 망자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 김철홍 소방교였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고인의 친척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유족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영웅이나 열사의 희생을 기리는 다큐멘터리로 알고 있었으며, 동료 소방관들도 매우 불쾌해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방송에 사용된 모든 내용이 가족들의 이해와 동의를 거쳤다고 반박했다.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예능 소재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공개된 방송에서는 무속인과 역술가 등 출연자가 세상을 떠난 망자의 정보를 보고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내용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