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 5.3%증가
  • 특별취재부
  • 등록 2008-08-04 03:07:00

기사수정
금년도 2/4분기중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은 14,285천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720천명(5.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가 집계한 2/4분기 관광객 통계에 의하면 내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대비 14,100천명(5.8%↑)이 증가하였고, 외국인 방문객은 185천명으로 63천명(25.4%↓)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료관광지 관광객기준으로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정선군으로 266천명(29.0%↑)이 증가하였고, 다음으로 홍천(264천명, 45.3%), 속초(152천명, 14.2%)순으로 나타났고, 증가율로 보면 화천군이 205.7%(3천명↑)로 가장 높고 이어서 철원 41.1%(22천명↑), 홍천 45.3%(264천명↑), 순으로 나타났다 강원도가 이처럼 1/4분기에 이어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겨울철 스키장을 운영하던 리조트를 중심으로 사계절 물놀이시설(홍천 대명비발디파크 오션월드, 평창 용평리조트 파크아일랜드,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속초 한화리조트 워터피아 등)을 개장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도권 집중홍보로 관광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선지역도 강원랜드를 포함한 화암관광지 일대를 관광코스화(레일바이크 코스, 민둥산 코스, 정암사와 카지노 코스)하여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였다. 이와 같이 2008년 상반기(1∼6월) 무료관광지를 포함한 전체 관광객은 28,137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26,372천명으로 6.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사통계방식은「관광지 방문객 보고통계 작성 및 운영지침」(문화체육관광부, 2008.2)에 의거 도내 318개소(유료관광지 237, 무료관광지 81)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특히, 올해는 서해안의 기름 유출 여파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것으로 예상, 강원도에서는 성수기 관광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손님맞이 중점 서비스태세 7개 분야(관광지 행락질서 확립, 하절기 주요 관광지 운영강화, 교통대책, 숙박음식대책,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 강원도형 관광휴게소 정비, 관광정보서비스제공)등 관광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