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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강원감자큰잔치 개막
  • 특별취재부
  • 등록 2008-08-01 0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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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8.1(금)~8.3(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
「건강을 심어주는 감자, 행복을 열어가는 강원도」를 주제로 제12회 강원감자큰잔치가 오늘(8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3일간 해발 800M의 청정 고원휴양지인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 감자큰잔치는 강원 감자의 가치와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홍보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해 오는 행사로 국내 감자 소비촉진 및 판매확대에 큰 역할을 해오는 등 감자를 주제로 한 전국 최대규모의 행사이다 강원도는 전국 단위의 최대 농산물 축제로 발돋움 하기 위하여 연중 최대의 인파가 우리 도를 찾는 피서 절정기로 개최시기를 조정하였으며, 행사의 내용도 기존의 전시.경연 위주에서 강원 감자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 위주로 준비하였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과 연계시키는 등 내실을 다지고 있다. 주요행사로는 - 개회식 : 4개행사(민속공연, 군악공연, 축하공연, 감자요리시식회) * 축하공연 : 8.1(금) 19:30~ / MC 전인석,김날해 / 가수 송대관, 박상철 등 9명 / 방영 8.2 18:00~ KBS1TV - 감자체험 및 기네스행사 : 18개행사 감자캐기, 감자마을탐방, 감자피부미용체험,감자삼굿구이,솔감자구워먹기, 감자전부치기, 감자생즙시식, 감자떡빚어보기, 전문요리사 감자요리시식 친환경시식코너, 감자조각체험, 감자높이쌓기, 좋은감자고르기, 감자OX퀴즈, 감자수레빨기끌기, 감자자루오래들기, 고리던지기, 감자투호, 감자깎기 - 경연행사 : 4개행사(감자요리경연, 주부가요열창, 자모사생대회, 감자조형대전) - 상설·전시·부대행사 : 22개행사 감자주제관, 감자홍보관, 고랭지농업관, 감자농경문화관, 가공제품관, 친환경곤충관, 감자타워, 전통먹거리장터, 감자판매장, 농특산물판매장, 옥수수낟가리, 감자캐릭터, 감자가공제품판매장, 감자&맥주, UN『감자의 해』관, 감자학술 심포지엄, 수석전시회, 전통짚공예재연, 소달구지타기, 포테이토컵 축구대회, 대관정궁도대회, 감자의 화려한 외출 등 전체 48개 단위행사로 구성되어 감자큰잔치 행사장을 방문하면 국내외 감자에 대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금년도는 관람객 유치를 위해 횡계IC를 통과 고속도로영수증을 지참한 관람객에게는 기념품으로 감자 1상자(2Kg)를 무료 제공한다 특히, 금년도는 UN이 정한「세계 감자의 해」로 감자가 식량으로 인류에 공헌한 점 등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이 즉석에서 참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감자투호, 감자고리던지기, 감자수레 빨리끌기, 감자퓨전요리 체험행사 등을 신설하였으며, 초등학생들의 과학체험을 위하여 감자 건전지만들기, 꼬마수경재배 만들기, 감자 생장점 관찰 등을 체험할 수 있는「감자의 화려한 외출관」을 신설 어린이들이 여름방학 기간중 산교육장으로 활용토록 체험행사를 확대하였다 또한 행사기간중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강원도산「최고의 감자」를 시장가격보다 저렴하게 직판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행사장에 오시지 못한 분들은 전화주문(033-330-5966) 및 인터넷(www.bigpotato.co.kr)예약을 통한 구입도 가능하다 강원도관계자는 감자축제는 이제는 식용 차원을 넘어「감자산업」으로 외연을 확장시켰으며, 강원도 감자는 최근 국제 곡물가격의 폭등 등으로 식량작물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어, 본 행사로 통해 감자소비 저변확대 및 재배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는 지난해 15만명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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