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후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삶의 희망과 의욕을 -
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이상훈) 중3동 주민센터에서는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혼자사시는 노인 30분을 모시고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신륵사를 다녀왔다.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매년 봄나들이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 해에도 영구임대 아파트 지역에 거주하시는 노인중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이날, 한 회원은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희박해져 가는 세태에 이런 나들이를 통해 기뻐하시는 모습을 뵈니 보람을 느꼈다"며, 기회가 되면 노인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 서겠다”는 다짐을 했다. 박숙자 위원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을 모신 봄나들이가 경로사상을 일깨우는 데 의미가 컸으며, 앞으로도 더욱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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