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 역전지구대는 28일 유동인구가 많은 부평역 광장과 지하철 입구 및 대학통학버스 이용 학생들 상대 ‘기초질서 확립’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출 퇴근 시간대 직장인들과 대학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 등 평소 대면키 어려운 주민들에게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법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효과를 높였다. 여윤용 역전지구대장은 “선진의식이란 단속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솔선수범 정신이 중요하다”며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의 중요성과 지속적 추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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