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신보, 총보증공급 2,000억원 돌파
  • 박경헌
  • 등록 2008-01-23 10:12:00

기사수정
  • 01년 7월 설립이후 2,000억원 보증공급
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윤옥)은 경기침체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자들의 사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시적인 자금난 해소를 통한 실업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적극적인 보증지원으로 1월 22일 현재 8,700여개 업체에 2,000억원의 보증공급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남신보관계자에 의하면 이는 ′01년도 설립이후 6년여만의 실적으로 매년 평균 41.2%의 증가율로 2,000억원의 보증공급을 하였다고 하였다. 특히, ′06년 1월부터 전남도 정책자금추천과 소상공인지원센타업무를 관리하면서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해 신용보증업무와 연계한 상호 유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크게 기여하였다고 한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은 ′07년도의 경우 영세자영업자를 위한 「소액신속특별보증」과 성장동력산업육성을 위한 「전략산업육성특별보증」, 「제조업육성특별보증」 등 다양한 특별보증제도 운용을 통하여 보증심사기준을 완화하고 접수서류를 간소화 조치 및 원거리소재 업체를 위한 FAX(우편)상담등의 활성화를 통하여 보증공급을 증대하였다. 또한 ′08년에는 업무추진방향을 소상공인 지속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실효성 있는 홍보로 보증저변확대, 고객지향적 보증시스템구축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도내 중심상권을 대상으로 금융기관과의 특별협약보증과 제조업 및 관련서비스업의 보증증대를 위한 「제조업육성특별보증」의 지속시행하고, 금융기관 신BIS협약시행에 따른 신용경색 해소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면서 어음보증의 활성화, 상거래담보보증 기반조성등, 보증종류와 다각화를 통해 보증규모를 확대하겠다고 하였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은 금번 2,000억원 보증공급 달성과 더불어 앞으로는 더욱더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보증지원확대를 통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증기관으로서의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