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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사카팬코리아(주)와 ‘스타기업육성사업’ 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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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6-11-29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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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우수 혁신기업으로 성장 위해 기술 및 경영전반 밀착 지원 수행
전남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사업성이 높고 기술경쟁력이 탁월한 업체를 선발, 지역의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스타기업육성사업’의 대상기업으로 사카팬코리아(주)를 최종 선정하고 지난 27일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전남테크노파크의 ‘스타기업육성사업’은 기존의 일회성, 단편적 기업지원사업의 방식의 틀에서 완전 벗어나 기업 완전밀착형, 다면형 기업지원사업 방식이다.특히, 지역기업 가운데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을 기술과 시장을 모두 선점하는 ‘시장주도기업(Market Driving Company)’로 성장시켜 매출신장과 고용의 극대화 및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 추진하게 됐다.전남테크노파크는 그 첫 번째 사업추진 대상기업으로 사카팬코리아(주)를 선정,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인력이 기술 및 경영전반에 걸쳐 밀착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사카팬코리아(주)는 전남 광양시 태인동에 위치한 기업으로 부식방지 열처리코팅 및 저온처리 코팅시스템을 주력 사업 분야로 그 주요 기술을 독일에서 도입했다.사업초기 단계인 만큼 전남테크노파크의 밀착지원을 통해 기술 및 경영분야가 조기에 안정화 된다면 향후 국내 부식방지코팅분야에서 연간 매출 500억원이 예상되고, 기업공개도 가능해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확실시 되고 있다.특히, 사카팬코리아(주)는 이 사업의 참여의지로 이미 1천만원을 전남테크노파크의 출연금으로 출연하기로 약정했고 향후 매출신장에 따라 순이익 증가분의 일정부분을 지속적으로 전남테크노파크에 출연하기로 하는 등 매우 적극적인 사업참여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이를 통해, 전남테크노파크의 자립화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의 선순환 사이클을 형성해 냄으로써 그동안 타기업지원 기관들의 많은 우수사례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사업성과가 기대되고 있다.송어지니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스타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남테크노파크가 전남지역 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김선배 기자 ksbnews21@hanmal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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