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스업 등이 이에 해당하며, 사치·유흥업소 등 유해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총 5개 업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천6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80%는 군에서 지원하며, 나머지 20%와 부가가치세 10%는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은 원칙적으로 1회만 가능하나, △기지원 업소의 사업주가 변경된 때 △누적 보조 지원액이 1천6백만 원 이내일 때 △이전 지원 시점으로부터 7년이 지난 때에는 예외적으로 재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033-680-3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권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18년부터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소상공인 영업장 922개소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는 등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