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 ″동부산관광개발단지 조성″ 본격 추진
  • 김성계
  • 등록 2006-04-04 10:04:00

기사수정
  • - 기장군 기장읍 일대 공공부문 1,542억원, 민간부문 13,060억원등 총 14,602억원 투자, 2011년까지 108만평 규모의 관광단지 조성 -
부산시에서는 국내 최고의 관광휴양거점을 구축하여 국제관광도시로의 위상을 제고하고 부산, 경남·북등 동남권 시민들에게 관광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기장군 기장읍 일대 공공부문 1,542억원, 민간부문 13,060억원등 총 14,602억원을 투자하여 2011년까지 108만평 규모의 관광단지를 조성한다. 그 동안 재해영향평가(‘05.11.29), 교통영향평가(’05.12.29), 환경영향평가(‘06. 2.10)절차를 이행하였고, 지난 3월 22일 산림청으로부터 산지전용협의가 완료되어 3월 31일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결정고시하여 본격적으로 관광단지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관광진흥법상 관광단지조성계획이 결정되면 토지 및 지장물건의 감정평가 및 보상, 토지수용등의 법적인 효력을 갖게 되어 금년도 토지 및 물건 보상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다. 동부산 관광단지내 도로개설등 공공시설은 국비 및 시비로 투자하고, 관광단지는 도시개발공사에서 조성토록 결정하였다.관광단지내 세부시설인 테마파크, 어뮤즈먼트파크, 스파파크, 웰니스클럽, 호텔, 골프장등은 민자로 건설할 계획이며, 지난 3월 15일 미국 영화제작.배급사인 MGM 및 한국 대행사인 글로빛과 영화테마파크를 유치하는 MOU를 체결하였으며, 앞으로 올 6월 실시설계 착수, 12월 토지 및 지장물 협의보상, 2007년12월 착공, 2009년 12월 관광단지조성을 완료하고 세부시설인 테마파크, 어뮤즈먼트파크, 스파파크, 웰니스클럽, 호텔, 골프장등은 2011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관광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연간 800백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로는 생산유발 2조8천억원, 취업유발 85천명, 고용유발 72천명으로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주민 생활향상과 국제적 관광산업 특화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