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Pexels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 점차 그치겠다.
남은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으며, 강원·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제주도는 내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강원도와 충북, 호남 동부, 영남 지역은 내일 오후 다시 한 차례 비가 내리겠다.
영남 해안과 제주 지역에는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돌풍이 동반되겠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1도, 대구 18도까지 오르겠으나, 바람이 강한 동해안 지역은 강릉 13도, 포항 14도에 머물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 동해 전 해상, 서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서 2~5m로 높게 일겠으며, 주말에는 전국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