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참관 속 결속 강조…‘전 인민 무장화’ 의도 분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이 남녀 특수부대 훈련 장면을 공개하며 군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김정은은 현장을 참관하며 훈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군 특수대원의 고강도 실전 훈련 공개는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최근 김주애의 군 관련 활동 공개와 맞물려 여성 전투력 부각 의도가 제기된다.
이번 공개는 대륙간탄도미사일 고체연료 시험 이후 이뤄졌다.
북한이 국제 정세를 의식해 전방위 군사 대비 태세를 강조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