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안전보건 AI센터가 AI 안전 분야의 실무형 전문가인 조동규 씨를 겸임교수로 전격 위촉하며 조직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조동규 겸임교수는 현직 로봇 안전관리자로 활동하며 현장의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것은 물론,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술적 전문성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아울러 현재 한국방폭협회 기술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 고도화를 이끄는 핵심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전보건 AI센터는 AI 기반 산업 안전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산업 안전 기술을 결합한 센터만의 ‘미래형 안전 산업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 논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 관계자는 "현장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조동규 겸임교수의 합류를 통해 AI 안전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안전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