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8일부터 5월까지 도쿄 중심가에서 진행되는 이번 유료 사진전은 차은우의 일본 활동 당시 미공개 사진을 전시하며, 관련 기념품도 판매한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군 복무 중 금지된 영리 활동을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소속사는 이번 사진전이 차은우의 초상권을 활용해 소속사가 진행하는 행사로, 차은우 본인은 직접 참여하지 않으며, 국방부에서도 문제가 없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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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