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배운 지 5~6개월 만에 대형 무대에 선다는 소식에 논란이 있었으나, 실제 공연 당일 분위기는 뜨거웠다. 관객들의 큰 함성 속에 드레스 차림의 연주자로 등장한 이는 바로 서현이었다.
서현은 2,000석 규모의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서현이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협연자로 정해지면서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서현은 ‘차르다시’와 다시 만난 세계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했다. 공연 후 관객들은 작은 실수는 있었지만, 서현의 노력이 빛났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현은 SNS에 공연 준비 과정에서 굳은살이 박인 손가락 사진을 올리며, 많은 부담을 느꼈지만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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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