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메일맨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 지음/ 정혜윤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메일맨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해고당한 뉴욕의 컨설턴트가 오십의 나이에 시골 우편 배달부가 된 이야기를 담은 솔직하고 유쾌한 회고록이다.
저자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의 파란만장한 우편 배달 여정은 캄캄한 숲을 헤매는 이들에게 뜨거운 위로와 새로운 시작을 꿈꿀 용기를 전달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중동발 민생 위기 대응차원의 비상 대책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혼란한 국제경제 상황이 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 농민을 비롯한 시민들의 생활에 부담을 줄 가능성에 대비해 분야별 대응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16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비상경제 민생안정 대책 회의’를 열고 서민경제와 직결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