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센서가 달린 기저귀에 물을 붓자, 5초도 되지 않아 휴대전화 앱을 통해 기저귀를 확인하라는 메시지가 도착했다.
이 기저귀는 아기가 기저귀에 변을 보면 부모에게 즉시 알려준다. AI는 기저귀 교체 패턴 등을 학습해 알림 주기를 조정하기도 한다.
AI 기술은 아이에게 꼭 맞는 돌보미를 찾아주는 역할도 한다. 활동 중인 돌보미 6백여 명의 전문성과 부모의 희망 조건 등을 AI가 분석해 최적 조합을 제시한다.
과거 적합한 돌보미를 알음알음으로 소개받던 때보다 훨씬 간편하고 빠르게 돌보미를 구할 수 있어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육아 궁금증을 밤낮 없이 상담할 수 있는 AI 서비스도 등장했다. 서울 관악구가 도입한 이 AI는 백만 건의 심리 검사 결과를 학습해 정확도를 높였다.
육아 관련 AI 시장 규모는 계속 커져 해마다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