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와 판화를 담은 커다란 캔버스 150여 점이 전시장 벽면을 가득 메웠다.
광대 분장을 한 배우 10여 명은 전시장 곳곳에서 연기를 선보인다.
배우 박신양의 두 번째 전시회 컨셉은 회화 전시에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한국 최초의 ‘연극적 전시’다.
이번 전시는 관객이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을 넘어 전시장 속에서 연극과 회화를 동시에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