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음악 ‘고’로 돌아온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미니 3집 ‘데드라인’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8위에 올랐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2020년 정규 1집부터 정규 2집, 미니 3집까지 앨범 3장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 톱10에 올려놓았다.
글로벌 팬덤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블랙핑크의 미국 내 영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