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TV조선뉴스영상캡쳐정부의 검찰 개편안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와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김어준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공소 취소 관련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방송에 출연한 장인수 기자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검사들에게 대통령의 뜻이라며 공소 취소를 요구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검찰 조직 내부에서 관련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소개됐다.
같은 방송에서 김어준은 정부의 검찰 개편안이 기대보다 약한 수준이라는 취지의 의견도 밝혔다.
이에 대해 친명계로 분류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며 증거 제시를 요구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역시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내 단체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도 근거 없는 주장으로 정부를 공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은 해당 사안을 규명해야 한다며 특검 도입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정치권에서는 사실 여부와 별개로 이번 논쟁이 향후 검찰 개편 논의와 정치권 갈등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