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축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강원한우 명품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확대, 축산물 브랜드 육성 등을 중심으로 한 축산브랜드 경쟁력 강화 13개 사업에 64억 원을 본격 추진한다.
□ 먼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강원한우’가 ‘국가 명품한우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공신력 있는 품질 인증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생산·유통·홍보 분야에 19억 원을 투입해 강원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 이와 함께 도는 축산물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 3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도내 수출 작업장 시설 개선과 해외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국제 정세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축산물 수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도내 축산물 브랜드 전반의 시장 경쟁력 향상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브랜드 육성 지원도 확대한다.
○ 디자인 개선과 신제품 개발 등 홍보·마케팅 분야와 저장·유통시설 개선 등 생산 분야에 총 11억 원을 투입해 도내 축산물 브랜드가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아울러 축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 확대를 위한 소비 촉진 사업 4억 원, 축산물 유통 안전성 강화 6억 7천만 원, 우유 소비 기반 확보 20억 원 등 관련 사업도 함께 추진해 안전한 축산물 생산·유통 환경 조성과 소비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강원한우를 비롯한 도내 우수 축산물 브랜드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농가 소득 증대와 강원 축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올해 계획된 시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