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농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민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거주(’22.12.31. 이전 전입)하면서 2년 이상 농업경영정보를 등록(’23.12.31. 이전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 직장가입자 및 2024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은 제외
❍ 올해는 농민수당이 인상돼 경영체 규모에 따라 1인 경영체는 연 50만 원, 2인 경영체 이상은 구성원별 연 45만 원을 탐나는전 카드로 지급한다. ※ 2025년 1인당 40만 원
또한 제주시는 여성농업인의 여가·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자로,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미만(’46.1.1.~’05.12.31.) 여성농업인이다.
※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지방세 체납자,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 등은 제외
❍ 행복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바우처 형태로 1인당 연 20만 원을 지원한다.
농민수당과 행복이용권은 3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며, 농민수당은 제주DA 앱,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은 보조금24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업인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