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뉴스영상캡쳐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Good Goodbye)’ 작업 계기와 이별 경험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로고스에서 ‘굿굿바이 무대 뒤에서 나눈 대화’ 영상이 공개됐다.
화사는 곡 작업 당시 힘들어 한두 달 동안 ‘굿 굿바이’를 듣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다시 들으면서 처음처럼 곡에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작곡가 박우상은 화사가 인생의 전환기마다 자신의 곡을 찾는다고 말했다.
화사는 곡을 만들게 된 ‘좋은 이별’ 감정을 자세히 설명하며,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몰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곡을 통해 감정을 풀었다고 말했다.
박우상 작곡가는 화사의 진한 감정을 칭찬했고, 화사는 농담으로 답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화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나래식’ 출연 당시 “우리 셋 다 지금 싱글”이라며 열애설 관련 결별을 암시했다.
이번 고백을 통해 화사는 곡과 개인적 감정을 연결하며 작업 과정의 진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