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카레이서였던 알마조바 씨는 전쟁 이후 구급차 기사가 되어 부상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이어지는 혹독한 전쟁 속에서, 많은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평범한 시민이었던 타라소바 씨는 전쟁 직후 자원입대를 선택했다.
남편의 전사 소식을 두 딸에게 전하는 일이 가장 고통스러웠다는 유센코 씨는, 심리학을 공부한 경험을 살려 슬픔에 잠기기보다 참전 용사들의 심리 치유를 위한 NGO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전쟁 속 군과 사회 각계에서 러시아와 싸우는 우크라이나 여성들은 수만 명이 넘는다. 전쟁이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지만, 이들은 조국의 새로운 희망을 그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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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