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MBN뉴스영상캡쳐김정일 생일과 음력설 연휴가 겹치며 북한 내 일부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
평안북도 주민들은 목욕탕과 사우나를 집중적으로 이용하며 예약과 시간 조절이 필요할 정도로 붐볐다.
상점과 장마당에서도 명절용 물품과 간단한 선물을 구매하는 소비가 활발히 이뤄졌다.
노래방 등 문화·오락시설도 젊은 층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주민들은 비용을 나눠 부담하며 명절 즐기기를 실천하는 모습이 뚜렷했다.
이번 연휴는 명절 관습과 누적된 생활 속 해방 욕구가 결합해 소비 확대 효과를 불러왔다.
향후 이러한 소비 활성화가 북한 내수 시장에 지속적 활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