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건강e음 장애인 구강 건강 관리사업’ 운영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보건소는 장애인의 구강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건강e음 장애인 구강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장애인 시설 이용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를 방문해 검진과 치료, 구강 ...
▲ 사진=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원장 채병문)은 도내 산림바이오 유망 기업인 (주)닥터오레고닌(대표 최선은)과 2월 13일(금), ‘강원 산림자원 유래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강원자치도가 가진 풍부한 산림 자원과 닥터오레고닌의 독보적인 천연물 신소재 연구개발(R&D) 역량을 결합해, 단순 자원 추출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그린 바이오’ 제품을 상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자생 수목을 활용한 근감소증 예방·항비만·탈모 완화 기능성 소재 공동 연구, 산림바이오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 글로벌 인증 취득 및 해외 시장 공동 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 말 준공 예정인 ‘강원 산림바이오센터’를 거점으로 닥터오레고닌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 원료의 대량 증식 기술을 지원하고, 기업은 이를 활용해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화장품 등 완제품을 제조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 채병문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의 숲이 단순한 녹지를 넘어 도민에게 실질적인 소득을 돌려주는 ‘돈이 되는 산림’으로 변모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닥터오레고닌과 같은 우수한 기업이 강원의 산림 자원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최선은 (주)닥터오레고닌 대표는 “산림과학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원료의 표준화와 기능성 고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 강원도 산림 자원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입증하겠다”고 화답했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