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울산동부경찰서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여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치안 취약지 중심의 맞춤형 순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설 명절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등 범죄 예방과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경찰과 지역 자율방범대가 공동으로 책임 치안 강화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은 주민들이 모이는 전통시장,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 주택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여 대원들은 순찰 중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안전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황철환 울산동부경찰서장은 “설 명절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인 만큼, 치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경찰과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소통하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