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가평군 가평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군은 10일 김미성 부군수 총괄로 잣고을시장과 창업경제타운을 찾아 화재예방 등을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가평소방서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이 함께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화재 등 대형 사고 우려가 커지는 전통시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지적 사항은 설 연휴 전에 보완하도록 권고했다.
군은 현장에서 △시설물별 비상구 실태와 비상구 확보 여부 △복도‧계단 적치물 방치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자체 순찰 강화를 통한 화재 취약요소 최소화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가평군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전통시장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