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MBN뉴스영상캡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보낸 조전에서 사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와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중국은 어떠한 형태의 테러에도 단호히 반대하며, 무고한 민간인을 겨냥한 폭력과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중국 국민은 언제나 파키스탄 국민과 함께하며, 테러 척결과 국가 안정 수호를 위한 파키스탄 정부의 노력을 일관되고 확고하게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도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에게 조전을 보냈다.
앞서 지난 6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외곽의 시아파 모스크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36명이 사망했으며, 이번 사건은 수도에서 10여 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테러 공격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