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 최고검찰소가 중앙대학과 지방 주요 대학 담당 검찰소에 긴급 지시문을 하달했다.
지시문 핵심은 대학 내 사건에서 검사 교체를 요구할 수 있는 ‘소송관계자 변경 신청권’ 철저 이행이다.
발단은 대학 담당 검사가 고위 간부 자녀를 수사에서 제외하고 사건을 축소한 사례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검사들이 금전이나 배경에 휘둘려 청년 사건을 축소하는 관행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이번 지시로 사건 당사자뿐만 아니라 대학 당위원회와 청년동맹도 검사 교체를 신청할 수 있게 했다.
과거 묵살되던 검사 교체 신청권이 법적 근거를 통해 실질적으로 활성화되는 파격적 조치다.
대학 담당 검찰소는 사건 처리 과정에서 원칙 준수가 강조되며, 내부적으로 초비상 상태에 돌입했다.
이번 지시는 청년들의 반사회적 행위와 간부 자녀 면죄부 관행을 법적 장치를 통해 근절하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