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와 티켓 예매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콘서트를 향한 높은 관심을 지적하며 방탄소년단을 무명 가수라고 칭하고, 팬들 중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에 대해 멕시코는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방송사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