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통학로 아동안전지킴이・경찰관 순찰 강화, CCTV 집중 관제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가 3월 3일에 개학을 함에 따라 등·하교시간대 통학로 주변에 녹색어머니회, 아동안전지킴이 등 아동보호인력을 배치하고, ...
▲ 사진=속초시 속초시가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자 교육을 실시하며 담당자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시는 1월 27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대상은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보장 업무를 맡는 실무자들이다.
이번 교육은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제도 지침과 변경사항, 수급자 선정과 관리 절차, 소득·재산 조사 및 변동 처리, 부정수급 예방과 사후관리, 현장 민원 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최근 제도 개선 사항과 시스템 처리 절차도 함께 안내해 업무 혼선을 줄이고,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소통으로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전인표 속초시 복지정책과장은 “기초생활보장 제도는 시민께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하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인 만큼 담당자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