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06년생 백가온의 환상적인 논스톱 발리슛과 2005년생 중앙 수비수 신민하의 헤더 결승골이 터졌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비판받던 이민성호는 막내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극적인 4강 진출이라는 반전을 만들어냈다.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2028년 LA 올림픽을 목표로 21세 이하 대표팀을 이번 대회에 출전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11득점 1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감을 회복한 대표팀은 8강전과 마찬가지로 활동량을 앞세운 축구로 상대의 뒷공간을 공략하는 역습 전술을 준비하고 있다. 빠른 압박과 기동력을 통해 일본의 조직력을 흔들겠다는 구상이다.
과거 ‘도쿄 대첩’의 주역으로 후지산을 무너뜨렸던 이민성 감독은 선수에 이어 감독으로서도 일본의 발목을 잡겠다며 한일전 승리를 다짐했다.
만약 한국이 일본을 꺾을 경우,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결승에서 맞붙는 한국인 지도자 간 맞대결도 성사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대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