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 신곡 발매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이 새 디지털 싱글 이 마음이 사랑일까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로, 불쑥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영준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곡에 감정적 여운을 더한다.
앞서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벤과 선우정아 등이 참여한 감미로운 OST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사업, 17억 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달부터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실증에 필요한 장소와 환경 제공은 물론, 실증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시장진출 지원 등 실증 중심의 전주기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통해 융자지원과 실증을 연계해 운영되며,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자금조달과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의 경우, 공공서비스 개선 또는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실증지원으로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회 및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공공분야 확대 도입과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