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씨는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중 팔과 다리 근육에 나타나는 ‘급성구획증후군’이 발병해 작품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후 여러 차례 수술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문근영 씨는 약 9년 만인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 오펀스 첫 공연을 마쳤다.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 ‘오펀스’는 미국 필라델피아를 배경으로 중년 갱스터와 고아 형제가 만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문근영 씨는 고아 형제 중 형인 ‘트릿’ 역을 맡았다.
문근영 씨는 오랜만의 무대라 걱정했지만 관객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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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