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 ‘젤리어스’ 1억 스트리밍 돌파…데뷔 2년 만에 글로벌 인기 입증
이제 막 데뷔 2주년을 앞둔 걸 그룹 아일릿이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가수의 인기 척도 중 하나인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아일릿의 미니 3집 수록곡 젤리어스가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로 멤버들은 팀 통산 7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지금까지 아일릿이 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어크로스 출판사에서 책『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를 출간했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실내 동물원에서 비쩍 마른 사자와 뜬장에 갇혀 웅담만 채취당한 곰이 있었다.
이들을 구해 동물원으로 데려온 수의사 김정호는 그간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으로 남겼다. 책에는 동물에 대한 다정함과, 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