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책 속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 니노미야 사오리는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성범죄 가해자들과 직접 마주한다.
피해자에게 남은 것은 잊히지 않는 괴로움과 자책이지만, 가해자들은 모든 것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며 쉽게 살아간다.
니노미야는 그들에게 “당신들은 평생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라고 일갈한다.
글항아리에서 출판한 이 책, 『피해자가 가해자에게』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나눈 7년간의 대화 기록을 정리한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