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이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며 사망자가 늘고 있지만,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참모들은 미국의 대규모 공격이 이란 정권을 붕괴시키기 어렵고, 오히려 중동 분쟁을 확대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참모들은 이란이 보복할 경우 미군과 동맹국 방어를 위해 추가 군사력이 필요하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언했다.
소규모 공격도 시위대 사기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정권의 강력한 탄압을 바꾸지는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란은 미국 공격 시 카타르 미군 기지를 포함한 주변 지역을 타격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에 미국은 카타르 기지 일부 병력을 철수시키고, 군사 자산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전단이 중동으로 이동하는 등 군사력 배치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 공격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