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가평군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14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열고 새해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지사협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의 경우 유류비와 전기요금 인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과 방식 등을 검토했다. 이와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사협 운영 실적도 보고했다.
특히 지난해 특화사업 자체평가 결과, △‘행복한 가정 만들기-소원을 말해봐’와 △‘응답하라! 추억의 크리스마스’는 우수사업으로 평가돼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양옥연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평면 복지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청평면의 지사협이 가평군을 선도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