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 ‘젤리어스’ 1억 스트리밍 돌파…데뷔 2년 만에 글로벌 인기 입증
이제 막 데뷔 2주년을 앞둔 걸 그룹 아일릿이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가수의 인기 척도 중 하나인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아일릿의 미니 3집 수록곡 젤리어스가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로 멤버들은 팀 통산 7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지금까지 아일릿이 발...
▲ 사진=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계약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분쟁 방지를 위해 ‘공공계약 업무 지원·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본청, 구청, 사업소 등 계약 업무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에 관한 구체적 방법과 명확한 근거, 사례 등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제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방계약은 지방계약법, 판로지원법, 건설산업기본법, 조달사업법 등 적용되는 법령이 다양하고 하위 행정규칙인 예규와 훈령이 복잡해 경험과 지식이 필요한 업무다.
이에 시는 ㈜공공계약연구원과 ‘공공계약 전문 컨설팅용역’ 계약을 맺고, 오픈채팅방과 전용 카페를 통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와 관련한 실시간 상담·자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계약 담당자들은 발주처 계약 업무에 관한 사항과 법령 제·개정 사항, 계약 관련 법령 해석, 유권해석 판례, 감사 사례 활용 등을 실시간으로 자문받을 수 있다.
시는 법률적 검토 등 전문적 자문이 필요하거나 비공개를 원하는 경우 서면 자문을 통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적법한 업무처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연 1회, 3시간 발주처 계약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계약 업무 담당자가 실무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올바른 계약 업무 집행을 도모하겠다”며 “컨설팅을 통해 계약 담당자의 업무능력을 제고하고, 부적절한 계약이나 행정 착오로 인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