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 ‘젤리어스’ 1억 스트리밍 돌파…데뷔 2년 만에 글로벌 인기 입증
이제 막 데뷔 2주년을 앞둔 걸 그룹 아일릿이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가수의 인기 척도 중 하나인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아일릿의 미니 3집 수록곡 젤리어스가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로 멤버들은 팀 통산 7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지금까지 아일릿이 발...
▲ 사진=픽사베이속초시가 최근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파 예방수칙을 다시 안내하고 나섰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려면 계량기함 내부에 헌옷과 보온재, 스티로폼 등을 충분히 채워 보온이 되도록 해야 한다. 뚜껑 부분도 보온재로 덮은 뒤 비닐로 넓게 밀폐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장기간 외출하거나 야간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동파를 사전에 예방할 필요가 있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 50℃ 이상의 뜨거운 물로 녹이면 열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미지근한 물부터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온도를 올려 녹이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최흥수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지속적인 한파로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간단한 사전 보온 조치만으로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