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 신곡 발매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이 새 디지털 싱글 이 마음이 사랑일까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로, 불쑥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영준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곡에 감정적 여운을 더한다.
앞서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벤과 선우정아 등이 참여한 감미로운 OST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
▲ 사진=의정부시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동장 이봉득)는 1월 10일 서울시 중랑구 소재 한길교회(목사 박성은)가 빼벌마을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천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산제일교회와 한길교회가 함께 연탄 봉사를 기획해 추진한 나눔 활동이다. 한길교회 청년부 및 중‧고등부 20여 명이 직접 빼벌마을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며 대상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윤성연 한길교회 청년부 회장은 “고산동 빼벌마을 이웃들을 위해 청년부와 중‧고등부가 힘을 모아 연탄 봉사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연탄을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연탄 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산동 이웃들을 위해 연탄 봉사를 진행해 주신 한길교회 성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