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 내달 10일까지 모집
포천시는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과 창업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6년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해 사업장 임차료의 5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월 최대 50만 원, 연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8개월간 지원한다. 이와 함...
▲ 사진=픽사베이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미세먼지 및 저일조 대응 시설딸기 보광기술 시범’ 1개 사업 ▲화훼 분야에서 ‘국내 육성 화훼 품종 안정생산 기술시범’ 등 2개 사업이 추진된다. ▲축산 분야에서는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저감기술 보급 시범’ 등 2개 사업이 포함됐다. ▲과수 분야에서는 ‘교미교란 실리콘 방출기를 활용한 천공성 나방 관리기술 시범’ 1개 사업 ▲농기계 분야에서는 ‘주산지 일관기계화 시범’ 1개 사업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지역 농업인과 농업 단체로, 오는 2월 12일까지 사업별 신청 서류를 갖춰 울산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내부 관계자와 외부 농업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별 지원 자격과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www.ulsan.go.kr/atc)을 참고하거나 해당 사업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신기술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관내 농업인과 농업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