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통학로 아동안전지킴이・경찰관 순찰 강화, CCTV 집중 관제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가 3월 3일에 개학을 함에 따라 등·하교시간대 통학로 주변에 녹색어머니회, 아동안전지킴이 등 아동보호인력을 배치하고, ...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립미술관은 2026년 전시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세계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앤디 워홀과 한국 근현대미술의 상징적 작가 이중섭의 대형 기획전을 중심으로, 국제 기획전과 공공 컬렉션, 어린이미술과 지역 창작을 아우르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전시 일정은 대중문화와 예술의 관계, 한국 근현대미술의 역사적 성취, 미래 세대와 지역 미술 생태계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조망하며, 공공미술관의 역할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데 초점을 뒀다.
전시의 중심에는 3월 개막하는 현대미술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가 있다. 이번 전시는 ‘이미지는 어떻게 예술이 되었고, 동시에 상품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오늘날 시각문화의 구조를 되짚는다. 대중문화와 예술의 경계를 재정의한 앤디 워홀의 작품 가운데, 세계적 전문 큐레이터 폴 마레샬 소장의 주요 컬렉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20세기 시각문화와 오늘날 이미지 생산․소비 구조를 비판적으로 살핀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