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달 중순부터 북한에서 대학 입시철이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학교 안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한지가 가정 형편에 따라 결정된 분위기다.
지방 의과대학과 사범대학 등 일부 대학은 지원 과정에서 경제적 비용이 필요하다.
권력 있는 간부를 찾아야만 대학 입학 할당을 확보할 수 있어 학부모들이 움직인다.
이로 인해 성적과 능력보다 경제력과 권력이 대학 입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처음부터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노동에 나서는 사례가 나타난다.
교육 당국의 공정성 강조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는 학교와 교사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