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직접 볼 바구니를 옮기며 메이저리그식 수비 훈련을 도왔다. 배팅장에서는 후배 선수들을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전했다.
바이텔로 감독은 직접 펑고 배트를 잡고 훈련을 진행했다. 주전 유격수 아다메스 역시 선수들과 밀착해 호흡하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한국에서의 국제 경기 개최까지 검토할 정도로 이정후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번 한국 행사로 구단 내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한 이정후는 이달 말 미국으로 출국해 새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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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