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속초시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6년 속초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기반시설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공동주택 160개 단지 31,768세대이며, 신청접수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33일간 진행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억 4천만 원으로 시설보수비 3억 5천만 원, 보안등 전기요금 9천만 원을 지원한다. 시설보수비는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단지를 대상으로 세대 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50~90% 범위에서 지원하며, 단지별로 최대 1,500만 원에서 4,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보안등 전기요금은 준공 경과연수와 관계없이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뒤 관련 서류를 갖춰 2월 13일까지 속초시청 건축과 공동주택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소규모 연립주택 단지에도 적극 홍보해 사업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