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여수시
여수시는 지난 6일 ㈜와이엔텍(대표이사 박지영)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4천만 원을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여수시장을 비롯해 박지영 ㈜와이엔텍 대표이사와 박정열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여수시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2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나머지 2천만 원은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지정 기탁돼 활용될 예정이다.
박지영 ㈜와이엔텍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해마다 이어진 후원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지원할 수 있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있게 사용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엔텍은 해운·폐기물처리 분야에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며 사람과 환경을 존중해나가는 기업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8억 9백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출처: 여수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