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핼버스탬의 신간 ‘1950년대 현대 미국의 탄생’이 페이퍼로드에서 출간됐다.
책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 질서가 미국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초강대국으로 전환하던 미국 사회 내 다양한 움직임을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촘촘히 보여준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